근무시간이 저녁 7시 까지지만 그 시간에 일이 안 끝나고 월급 없이 야간 일을 매일 한다
몽골인들 사이에 ‘헤어지고 싶으면 한국 가라’는 말이 나온지 오래 됐다. 민주주의 시작하자 몽골인들 삶을 개선하기 위해서 외국으로 간다고 한다. 외국 가는 사람들 대부분은 한국으로 떠난다. 몽골에 있는 가족과 친구들은 그들이 ... 하회탈 [02-03]
몽골 정부는 주민들에게 일자리 많이 해주고 월급을 공급해 주어야 한다
몽골 영웅, 공훈 선수 E. Badar uugan, 한국에 있는 몽골 권투 O. Demberel, M. Buyn jargal, Sh. Ganbaatar, H. Erdene chuluun 에게 몽골 권투협회 대표 O. Tsogt bayr씨, 사무총장 T. Ui tumen씨가 직접 와서 몽골 권투 60... 하회탈 [02-03]
Tserenkhuu씨는 고향에서 사진사 하다가 여행하러 한국에 와서 벌써 10년 지냈다
Tserenkhuu씨는 한국에 10년 전에 와서 서울시 장한평동에서 계속 손자들과 같이 살고 있다. 그녀는 몽골 Selenge aimag의 국민이고 집안 대대로 접골한다고 했다. Tserenkhuu씨는 고향에서 사진사 하다가 여행하러 한국에 와서 벌써 10... 하회탈 [01-06]
외국인근로자들 체류기간이 끝나고 계속해서 일을 하는 두 까지 법률 체계는 근로자들에게 법을 따르기는 아주 어렵다고 했다.
한국에서 2011년 부터 6년의 체류기간이 끝나 본국으로 돌아가는 외국인근로자 수가 9만여 명에 이른다고 한다. 외국인근로자들 체류기간이 끝나 본국으로 돌아가거나, 아니면 한국 법무부에서 만든 두 가지 법률 체계의 요구에 따르면 ... 하회탈 [12-12]
몽골과 한국어로 몽골 노래를 잘 부르고, 몽골 시를 잘 읽는 사람을 선발했고, 예술 작품을 그 책에 넣기로 했다.
한국여성재단에서 다문화가족여성들과 함께 하는 'BB 희망 날개' 사업게획을 선언했다. 이 계획에 모두 20단체들이 참여하여 주한몽골이주여성회 사무국장 Tuya씨가 ''우리 문화를 우리가 제대로 알리자''는 의도로 계획에 참여하고 책을 만... 하회탈 [12-12]
베트남건설노동자의 투쟁으로부터 이주노동자 조직화 방향 토론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인천의 건설현장에서 일하고 있던 베트남 건설노동자들이 노동조건 개선을 요구하며 노동을 거부한 사실에 대해 현재까지는 파업으로 인한 업무방해죄에 대해서는 모두 무죄로 판명났다. 그러나 검찰이 항소하여 오는 ... salad [12-01]
가천문화재단 20년 맞아 앞으로도 박애-봉사-애국 실천
가천문화재단은 지난 29일 13회 '심청효행상'에 심청효행상 8명과 다문화효부상 3명, 그리고 올해 새롭게 외국인노동자와 다문화 가정을 도와온 단체에게 다문화도우미상 2개 단체를 선정하여 시상식을 가졌다. 이길여 이사장은 "올해가 가... salad [11-30]
'아시아 아동이주, 지속가능한 인권증진의 길 찾기' 개최
"저는 마르갓이라고 합니다. 한국에 처음 올 당시에 저는 한국어를 하나도 몰랐습니다.그렇다보니 친구들은 당연히 없었고 한국에 온 저는 처음 몇 개월 동안은 거의 집에서 혼자 부모님이 일을 하러 나가시면 하루종일 답답함과 외로움을... 하회탈 [11-23]
창작집단 샐러드의 새 아동 음악극 ' 마리나와 비제'(극작/연출: 박경주) 초연이 지난 9일 대학로 동숭무대 소극장에서 열렸다. 신한은행의 후원으로 제작된 본 연극은 중도입국 자녀 비제와 국제결혼가정 자녀 마리나가 음악반 동료들과 함... salad [11-13]
이주여성긴급지원센터 5주년 기념식 및 토론회 개최
한국사회로 이주한 이주여성들의 안전한 정착과 인권침해로부터의 보호를 목적으로 설립된 이주여성긴급지원센터가 5주년을 맞아 11일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에서 5주년 기념식과 '이주여성 인권문제의 현주소와 정책적 과제'에 대한 주제로 ... salad [11-11]
국제결혼 가정 아이들이 한국사회에서 겪는 어려움을 아동의 시선으로 풀어내고 음악을 통해 서로의 마음과 마음을 소통하며 화합을 이루어내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 무대에 선다. "마리나: 우리가 그 사람들 꼭 따라갈 필요 없잖아. 지난번... salad [11-04]
지방에 협회의 지점 세워 빠른 정보 전달 필요해
지난달 2일 한국에 있는 몽골여성협회 1주년과 모든 회원 회의가 있었다. 이날 몽골여성협희 첫 대표 촐론체첵씨 개인 사정으로 협회 대표 못한다고 밝혀지고, 다음 대표 총선거를 했다. 총선거에서 모두 60명 쯤 회원 참가해서 과반수... 하회탈 [11-02]
울란바타르시 서울사무소 대표 엔크바트씨 인터뷰
- 한국에 거주하는 몽골인들이 엔크바트씨는 누구인지 상당히 궁금하게 지켜보았다. 먼저 자기 소개 부터 하신다면... 나는 한국에 처음 1999년에 발을 딛고, 사람들의 말 처럼 갔다 왔다 하다가, 2004년에 대학교 입학하여 공부하고 ... 하회탈 [11-02]
조합원을 위해 시작한 일, 조합원 위한 길 아닌듯
작년부터 농협 농촌자원개발부는 국제결혼을 중매하는 외국인력고용지원팀이라는 부서를 만들어 국제결혼을 중매해왔다. 애초에 농협이 중점을 두고 추진하다는 사회공헌사업이 국제결혼중개사업으로 뛰어드는 것이 거리가 좀 있다는 반응도 있었... salad [10-17]
"지금 부부가 살고 싶지 않다며 너무나 정신적으로 피폐해져 있어 안타깝다"
지난 10월 7일 여수출입국관리사무소 2층에서 체류기간 연장을 요청하기 위해 방문한 모로코인(여, 38세)이 투신하여 척추와 발뒤꿈치뼈 등을 크게 상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모로코로 집에 다녀갔다가 망한 친구의 물품을 모르고 가지고 들... salad [10-15]
삶과 죽음이 교차되는 만남 '내게 단하루가 남아있다면' 출판기념회 가져
고국을 떠나 타국에서 살면서 자신의 삶을 마감해야 하는 사람의 한은 깊고도 끈질길 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정리하지않으면 안되는 순간이 죽음 앞이 아닐까. 이를 함께해주는 동행자가 있다면 아마도 훨씬 덜 두렵게 해주는 일임은 틀림... salad [10-14]
창작집단 샐러드의 '란의 일기 개정판'(극작/ 연출: 박경주) 공연이 제13회 변방연극제 공식 초청작으로 10월 1일과 2일 대학로 동성고 앞 거리와 실험극장 혜화동일번지에서 동시에 열렸다. '란의 일기 개정판'은 샐러드의 '존경받지 못한... salad [10-10]
한국인부부와 국제결혼부부의 결혼만족도에 대한 비교분석 박사논문 발표
한국인부부와 국제결혼부부의 부부공평성, 갈등대처방식, 의사소통기술, 결혼만족도의 관계에 대한 비교분석 박사논문이 발표됐다. 사회복지상담학과 가족상담전공 안현숙 박사는 처음에 일반 상담을 하다가 우연히 국제결혼가족의 상담을 맡게되면... salad [10-06]
인신매매 피해자 보호 관련법과 제도에 관한 국제세미나 개최
인신매매피해자 보호 관련법과 제도에 관한 국제세미나가 4일 국회헌정기념관에서 김춘진 국회의원과 국제이주기구(IOM)의 주최로 개최됐다. 김춘진 국회의원은 "불법 인신매매는 인간의 존엄성 자체를 파괴하는 반인륜 범죄행위로서 세계에서... salad [10-04]
퇴직금을 찾고 완전히 몽골 가려고 결심했다
몽골에서 남성들은 노동자로, 여성들은 결혼해서 계속 한국으로 왔다. 2007년 부터 두 나라 계약으로 온 몽골 청년들의 행진은 아직까지 안 끊고있다. 앞으로도 그대로 한국에 온다고 접수하고있는몽골 청년들의 모양에서 볼수 있다. 그런데... salad [09-29]